참가팀 상세보기

허쉬(Hush)

참가곡 : 너와 나 우리 둘
허쉬(Hush)
투표하기

투표는 1인 2회까지 가능합니다.

참가팀 유형
밴드
참가팀 구성
박찬규 / 피아노
이윤정 / 보컬
조민수 / 기타
심사평
장우람 : 건반은 리듬이 많은 반면 기타는 단조로운 것 같네요. 편곡에 다른 변화를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컬은 리듬감을 살려주면 노래가 더 돋보일 것 같습니다.
참가곡 장르
발라드
참가곡 소개
남과 북을 너와 나로 표현하여 친구, 동료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표현했습니다
벌스에서는 우리가 처한 현실, 프리코러스에서는 우리는 닮은 점 많은 같은 민족이라는 것을 강조했고 후렴 부분에서는 ‘평화를 그려보자’, ‘우리가 거닐던 길(하나였던 한반도)’을 강조하여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았습니다.
제목을 ‘너와 나 우리 둘’ 이라고 지은 이유는 남과 북을 우리라는 표현으로 친근감과 아직은 둘로 나뉘어 있지만 우리는 원래 하나라는 메시지를 담고 싶어서 이렇게 지었습니다.
참가곡 제목
너와 나 우리 둘
참가곡 가사
우리 함께 걷던 그 길들이
두 갈래로 나뉘어 서로 갈라져 버렸네
보이지 않는 벽이 우리를
가로 막아 가까워도 멀게만 느껴져

서로 닮은 점 많은 우리
만나 보면 친해질 텐데
저기 환히 빛나는 저 달 처럼
원래 우리는 하나

너와 나 우리 둘 함께 바라던 꿈
우리가 꿈꾸던 평화를 그려보자
나와 너 우리 둘 함께 거닐던 길
우리가 거닐던 그 길을 다시 걷자

보이지 않는 선이 우리를
둘로 나눠 다른 이념 다른 생각 하게 돼
하나였던 우리를 갈라놔
그 나쁜 선 조금씩 지워나가 버리자
서로 닮은 점 많은 우리
만나 보면 좋을 것 같아
저기 끝없이 펼쳐진 바다처럼
원래 우리는 하나

너와 나 우리 둘 함께 바라던 꿈
우리가 꿈꾸던 평화를 그려보자
나와 너 우리 둘 함께 거닐던 길
우리가 거닐던 그 길을 다시 걷자

서로 한발 한발 다가간다면
다시 하나 되는 소망 이뤄질 꺼야
힘든 길일지 라도 / 조금씩 나아가자
우린 마주 보고 있는 친구니까

너와 나 우리 둘 함께 바라던 꿈
우리가 꿈꾸던 평화를 그려보자
나와 너 우리 둘 함께 거닐던 길
우리가 거닐던 그 길을 다시 걷자
너와 나 우리 둘 함께 바라던 꿈
우리가 꿈꾸던 평화를 그려보자
나와 너 우리 둘 함께 거닐던 길
우리가 거닐던 그 길을 다시 걷자

너와 나 우리 둘 함께 바라던 꿈
우리가 꿈꾸던 평화를 그려보자
나와 너 우리 둘 함께 거닐던 길
우리가 거닐던 그 길을 다시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