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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멜로디

참가곡 : 지금이 있기까지
정직한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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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1인 2회까지 가능합니다.

참가팀 유형
기타
참가팀 구성
최용우 / 기타
박지혁 / 보컬
박관익 / 베이스
강형욱 / 드럼
최다니엘 / 건반
심사평
전형적인 모던락 곡이라 듣기 편하고 좋습니다. 보컬의 발음이 뚜렷하여 가사 전달력도 좋고 에너지도 좋습니다. 단, 앞으로 곡을 쓰고 노래를 하면서 자신만의 대체불가능한 사운드와 보이스톤을 찾아낸다면 더 좋은 음악을 하게 되실 것 같습니다.
참가곡 장르
참가곡 소개
약 70년전 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겪어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을 살아가면서 그 때에 어떤일들이 있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갈라진 휴전선 서로가 서로를 위협하고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고향을 못가고 가족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지금의 현실을 보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하지만 2018년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리고 그때의 선택이 어떻게 됐든 모든 것은 과정이라는 것을 노래에 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회담을 모든 국민이 반겼듯 이제는 서로가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메시지를 노래에 담고 싶었습니다.
시간을 되돌리수 없고 그러기에 어쩔수 없는 시간들을 견뎌 왔습니다.
과거의 아픈 기억들이 이제 서로 사랑할 힘이 됐다는 사실 노래에 담고싶었습니다.
참가곡 제목
지금이 있기까지
참가곡 가사
만약 지금의 나였다면
만약 다른것을 택했다면
만약 누군가 있어줬다면
지금의 나의 삶은 달라졌을까

오늘을 살아보니 어떤 선택을 했다해도
나 지금의 모습을 살고 있을것 같아

사랑했던 날도 원망했던 날도 지나보니 이제 아무것도 아닌데
그때의 그 슬픔도 좋았던 기억들도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유됐으니

오늘을 살아보니 어떤 선택의 이야기들이
지금의 모습을 만들어준것 같아

사랑했던 날도 원망했던 날도 지나보니 이제 아무것도 아닌데
그때의 그 아픔도 좋았던 기억들도 지금 내가 사랑하는 이유됐으니

그 시간을 지울순 없겠지 하지만 지금의 난 잘하고 있잖아
어쩔수 없는 시간을 견뎌냈으니 다시 사랑할 힘이 됐잖아

사랑했던 날도 원망했던 날도 지나보니 이제 아무것도 아닌데
그때의 그 슬픔도 좋았던 기억들도 지금 내가 살아갈 지금내가 사랑하는 이유됐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