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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태와레게소울

참가곡 : 38선
신한태와레게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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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1인 2회까지 가능합니다.

참가팀 유형
밴드
참가팀 구성
신한태 / 보컬, 기타
이시환 / 베이스
진형철 / 기타
정윤후 / 드럼
박현식 / 피아노
김준형 / 퍼커션
김소은 / 코러스
탁선영 / 코러스
심사평
- 2차 심사평
화려한 퍼포먼스, 가사 전달력 및 연주력이 돋보이는 영상입니다. 라이브 무대가 기대되는 팀.

- 1차 심사평
김현준 : 주제에 맞는 가사와 음악을 재미있게 스타일링을 해서 대중성과 독창성 해학적 해석이 아주 좋은 팀이라고 생각됩니다. 음악적 완성도도 아주 좋았습니다.
참가곡 장르
기타
참가곡 소개
이곡을 만들게 된 동기:밥말리처럼 음악으로 사람들 마음을 움직이고 항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자 라는 마음 가짐으로 살아가던 어느날 뉴스를 보는중 남과북 종전선언 이라는 뉴스를보게되었고. 북한 과 남한 를 가로막고있는 38선이 갑자기 생각이났다. (음원을 들으실 때 2분4초~3분8초 부분을 중심을 두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8선 곡에 대한 배경은, 남북전쟁이 일어나고 난 후 지금 현재 2018년이다.
최근 남과 북은 종전선언 뉴스를 본 한 소년은 북한에 대하여 궁금해 하기시작했고,북한에는 어떤 음식이 있고, 어떤사람들이있고, 어떠한 풍경이 있을지에대하여 궁금해한다. 남북전쟁으로 인해 이산가족에 대한 고통을 상상해보기도하고 북쪽에는 어떠한 음악들이 흘러나올지 상상을 해보기도 한다.

노래로 전하고자 하는 목적:
1.이 노래를 통해 남북관련 문제와 제기, 북한에 대하여 관심이없던 사람들에게 우리의 음악을통해 '남과북은 하나다','우린 같은 민족이다'라는 메세지를 강조하고싶다.
2.하루빨리 통일이 되어서 북한에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도 해보고싶고,음식도 나눠먹고싶고, 레게라는 음악을 들려주고 이야기하며 알려주고싶다.
참가곡 제목
38선
참가곡 가사
저 38 선 넘어 에 어떤 사람들이 살까?
저 38 선 너머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난 매일 상상해 오랜 친구 함께 춤을 추고 싶지만
저 원망스런 철조망이 우릴 가로막고 있네

저 넓은 북쪽땅 에 푸르른 들판이 기다리겠지
저 넓은 북쪽땅 에 수많은 친구들이 기다리겠지

저 임진강 건너에 어떤 사람들이 살까?
저 오두산 너머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맛있는 녹두빈대떡 평양냉면 어복쟁반 다같이 나눠먹고싶지만
저 원망스런 철조망이 우릴 가로막고 있네
저 붉은 단풍아래 수많은 가족들이 기다리겠지
저 푸른 하늘아래 많은 마음들이 하나 되겠지

다같이 외쳐보자 우리들의 평화를 위해서
다같이 불러보자 우리들의 민족을 위해서
고통받는 가족을 위해 내가 할수있는건 외침뿐
다같이 외쳐보자 아~

저38선 넘어 에 어떤 사람들이 살까?
그 환한 미소뒤엔 많은 눈물들이 흐를까?